EMDR이란? / EMDR의 역사
어떻게 효과가 나타나는가?
EMDR의 진행방식
기존치료와 다른점
치료비용과 효과의 증명




 

 
일반적인 약물치료나 정신치료가 최소 6개월 이상 많게는 몇년간 치료가 계속되는 반면, EMDR은 평균 6회(3~8회)로 매우 짧습니다. 물론 질환의 심각도에 따라 그 회수는 정해집니다. 현재 EMDR은 신의료 기술로 보험처리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환자분이 부담해야 될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만약 진료비 부담 때문에 망설이신다면 연구에 참여함으로써 치료를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특히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치료의 효과는 통제 연구(controlled study)를 통해 증명이 됩니다. 현재까지 14편의 통제연구가 있었고 모두 EMDR의 우수성을 밝히고 있습니다. 최근 5개의 연구에 따르면 강간, 사별, 사고, 자연재해로 인해 생긴 외상후 스트레스 질환자 중 84-90%가 단 세 번의 치료로 이 질환이 완치되었다는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의 PTSD 치료 효과는 미국 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에서 12지부에서 1998년 조사 발표한 ‘실험적으로 증명된 치료(empirically validated therapies)’대한 조사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EMDR은 “효과적으로 생각되는 치료(probably efficacious treatments)”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 분류는 “잘 통제된 치료 연구에서 환자에게 유익한 치료”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PTSD의 정신치료 중 단 두 가지만(즉, EMDR과 장기폭로 치료) 효과적으로 생각되는 치료 항목에 분류되어 있으며, “효과적인 치료 항목(well-established treatment)”에 해당되는 치료는 없었습니다.2004년에는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에서 발행된 PTSD 진료지침에 가장 효과적인 PTSD의 정신치료 2가지 중 하나로 선택되었습니다.

EMDR은 모든 환자를 다 완치 시키는 마술과 같은 치료가 아닙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개발된 외상후 스트레스 질환의 치료중 가장 효과적이며 가장 빠른 치료인 것은 분명합니다.

EMDR이란 무엇인가? / EMDR의 역사
어떻게 효과가 나타나는가?
실제 EMDR은 어떤식으로 진행되나?
기존의 치료와 다른점은 무엇인가?
얼마나 오래 치료받아야 하고 그 비용은 얼마인가? / EMDR의 효과가 증명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