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과 자기치유 프로그램안내
명상과 자기치유 프로그램내용
각종인터뷰/보도자료




 

 
1 현재 깨어 있으면 모든고통은 사라집니다. [의협신문]
2 위빠사나 수행법을 정신과 임상에 접목시킨 전현수원장 [의계신문]
3 정신의학과 명상 " 행복한 만남" [현대불교]
4 수행과 임상을 같이하는 심리학자의 처방 [Forca 2005. 5]
5 몸과 마음에 집중하는 지금 이순간 고통 싸~악 [현대불교]
6 정신과의와 함께하는 명상치유 [불교신문]
7 명상으로 생활속 스트레스를 풀자 [불교신문]
8 스트레스 명상으로 푸세요 [불교신문]
9 불교명상은 정신치유 효과 탁월 [불교신문]
10 불교명상, 사찰상담으로 수용- 스트레스 극복효과 '뚜렷' [주간불교]

5월초부터 사찰에서 개최 위빠사나ㅡ요가 등 실시
정신과 의사가 직접 지도하는 명상 프로그램이 2개월간 사찰에서 진행된다.
전현수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인 전현수 박사는 5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ㅡ9시에 사찰에서 `명상과 자기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현수 원장은 "점진적 수련으로 명상을 생활화함으로써 현대인들의 가장 큰 질병인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통증이나 신체적 고통,심리적 고통을 줄일 수 있다"며 "명상과 자기치유 프로그램은 위빠사나 명상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정신과 치료의 최면적인 요소들을 가미해 무의식 속에서 마음챙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한다"
고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이번 수련프로그램을 지도할 전현수 원장은 정신과 레지던트 때부터`일승보살회`를 통해 17년간 고익진 선생님으로부터 불교학을 사사받았으며,미얀마 찬몌 수행센터에서 한 달간 단기 출가해 위파사나를 배운 바 있다.전 원장은 국내에서 정신과 치료와 위파사나 수행을 접목시킨 선구적인 정신과 의사 중의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명상과 자기치유 프로그램에서는 바디스캔과 요가,보행명상,정좌명상 등이1ㅡ2주씩 진행될 예정이며,수련생들에게 매일 매일 수련과제를 제시함으로써 8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명상을 생활화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
참가비는 일반인 25만원 학생 20만원이며,참가자는 20명 내외로 제한된다.지도는 전현수 원장이 직접 맡는다.
(02)400ㅡ2911

 


1 현재 깨어 있으면 모든고통은 사라집니다. [의협신문]
2 위빠사나 수행법을 정신과 임상에 접목시킨 전현수원장 [의계신문]
3 정신의학과 명상 " 행복한 만남" [현대불교]
4 수행과 임상을 같이하는 심리학자의 처방 [Forca 2005. 5]
5 몸과 마음에 집중하는 지금 이순간 고통 싸~악 [현대불교]
6 정신과의와 함께하는 명상치유 [불교신문]
7 명상으로 생활속 스트레스를 풀자 [불교신문]
8 스트레스 명상으로 푸세요 [불교신문]
9 불교명상은 정신치유 효과 탁월 [불교신문]
10 불교명상, 사찰상담으로 수용- 스트레스 극복효과 '뚜렷' [주간불교]